2018/01/30 21:56

오늘 눈이 오네요; 하루하루





서울에서 처음 겨울을 보내는 스물다섯살. 라파엘라
- 눈은 볼 때마다 신기함. 그냥 우산이고 뭐고 열심히 눈 맞음. 신나ㅋ_ㅋ

서울 거주 4년이 다 되어가는 스물아홉. 라파엘라
- 눈이 올 때는 오... 눈온다! 하다가 우산을 열심히 찾음.


그렇네요. (._.) 벌써 상경이 4년 다 되어가네요.
이 동네는 적응되었다고 믿지만, 한 편으로는 적응이 안되는 그런 곳입니다.
나와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뭐... 그렇다고 집에 다시 리턴할 생각은 절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