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지만. 점심을 먹고 회사 앞에 잠시 산책을 한다는 걸
옆자리 동료와 인근 MBC까지 다녀왔습니다.
회사는 상암 DMC~_~
이젠에 다니던 회사들과 달리 인근 사방이 회사라(....)
로레알 직장인은 이런거다아아아라는 느낌이 있달까.

어딜가서 식후땡을 할까 고민하다가 폴바셋에 가기로 결정!!

둘이서 폴바셋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건배! ★

말로만 듣던 마봉춘이!! (띠용)
서울생활 2년차인 부산사람은 이 건물이 막 신기하고 그렇습니다.
방송국 코 앞은 KNN빼고 처음이야.......
이렇게 한가로운 점심시간이었지만.
밤에는 열심히 야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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