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00:25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시간 하루하루



그저께지만. 점심을 먹고 회사 앞에 잠시 산책을 한다는 걸 

옆자리 동료와 인근 MBC까지 다녀왔습니다.

회사는 상암 DMC~_~

이젠에 다니던 회사들과 달리 인근 사방이 회사라(....)

로레알 직장인은 이런거다아아아라는 느낌이 있달까.



어딜가서 식후땡을 할까 고민하다가 폴바셋에 가기로 결정!!



둘이서 폴바셋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건배! ★



말로만 듣던 마봉춘이!! (띠용)

서울생활 2년차인 부산사람은 이 건물이 막 신기하고 그렇습니다.

방송국 코 앞은 KNN빼고 처음이야.......



이렇게 한가로운 점심시간이었지만.

밤에는 열심히 야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