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1 09:27

이런 족발-_- 하루하루



- 자취하고 나서 가장 아쉬운 점은 혼자 족발을 먹기 힘들다는 점인데요. 뭘 시켜도 양은 많고 남기고 냉장고에서 썩어나가고의 루트를 탄다. (이건 어느 음식이나. 다만 치킨 제외) 그렇게 족발은 주로 본가에만 오면 먹는 음식으로 바뀌었어요.. 야들야들한 족발을 매콤한 야채들에 섞어 먹고 싶네요.

- 갑자기 족발 얘기를 왜 꺼내냐면. 콱한테 경기를 스윕당한 이 X같고 X같은 개꼴데놈들이 족발가지고 사고를 쳤기 때문. 죄다 FA로 당겨온 놈들이 존나 쪽팔리게 이게 뭐냐. 더군다나 5연패 ^오^..........우리 가을야구 쎄굿빠. 그리고 사고친 놈들이 팬들이 하나같이 기대하던 놈들이라서 실망 대 폭발했고요ㅠㅠㅠ 우리락 우리길자 하면 뭐하노. (운다) 저 요즘 욕 자제 중인데 누가 저 대신 욕 좀. 

- 그리고 족발이 먹고 싶어요...(무뜬금) 오늘 야근해도 족발은 못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