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31 21:25

소소한 회사 구내식당 리뷰우- 미분류


그 사이 회사를 서래마을에서 상암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옮기게 되었는데요. 예전 회사보다 야근이 잦고 일도 많지만
커피나 밥은 잘 챙겨줘서 좋습니다..

어쨌든 회사가 입주한 건물에는 구내식당이 있는데요.
매일 다른 메뉴가 나옵니다. 왠지 급식같아요.

이건 며칠전에 먹은 초계국수...인데 식초맛이 강ㅋ력ㅋ 왴ㅋ
그날따라 밥들이 헬이라 선택했는데 이것마저도 헬이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가끔 괜찮은 것들이 나옵니다. 인사부장님 말로는 한달이면 질린다고 하지만 
사실 2주만에 질린 기분입니다. 근데 도시락 싸 다니거나 뭐 바깥에서 먹는 것보단 낫죠ㅠ
이전 회사는 도시락때문에 하루하루 고민과 헬게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