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2 00:30

우카 vs 현캡 뒤늦은 후기 근성의스포츠잼





- 사실 목요일에 컨디션을 막 쐬리붓고 그래서 아프지 않게 경기하면 됐지.. 했는데 1세트를 따줘서 감격함.
그리고 기대헀는데 4세트 때 잘나가다가 와장창창창......ㅇ<-< (희망고문 당함)

- 신영석 선수는 덕후들을 울렸따고 한다. 싸인을 받는데 우카팬이고 현캡팬이고 인기가 ㄷㄷ 신영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선수들이랑 꽁냥거리는데 맴찢데쓰요.... 다시 해먹으면 안되나요 우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실업 간 용동국 선수도 왔는데, 신영석 선수 보자마자 쉰 목소리로 형! 이래서 덕후들 울릴뻔;ㅅ;
- 웅감은 인기가 많았다. 그리고 의외로 조그만해서 놀랬다. 

사실 기억이 안나. 머엉. 
왜냐하면 그 이후로 스케쥴이 하드하고 하드해져서.......

난 태극당에 갔다가 교회에 갔다가 새 신부님과 인사를 하고, 신촌에 가서 밤이 되도록 참치를 먹고 밤 12시가 넘어 귀가를 했고, 여섯시에 일어나 성가대 연습을 갔다가 성가대를 뛰고 블라블라(.....)